aethan_281359

가끔은 익명 게시판에 털어놓는 고민이 큰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카페 회원들과 소통하며 기억을 씻어내고 새로운 인연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는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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