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대학을 다니는 김수현(24) 씨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알바를 선택하였다. 낮에는 학업을 나가고, 밤에는 편의점과 콜센터에서 교대 노동을 된다. 그는 "힘들지만, 다른 아르바이트보다 시급이 높고 단기한에 목표한 금액을 모을 수 있어서 선택했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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