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2년 동안 유흥업소에서 근무한 25세 박지민 씨는 낮에는 트위치 콘텐츠 제작을 하고, 밤에는 바에서 근무하며 생활비를 벌고 있다. 그는 "고정되지 않은 직장에 얽매이기 싫었다. 낮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밤에는 자본을 벌면서 요구하는 생명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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