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1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6만3628명으로 2011년(60만8534명)대비 13%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9%)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4억원에서 304억원으로 51%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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