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3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1년(50만8534명)대비 12%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3%)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3억원에서 304억원으로 5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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